
세부 17번의 심정지… 안타까운 이별
안녕하세요오늘은 정말 너무너무 안타까운 사례입니다.그동안 이송 하면서 첫 사례이기도 하네요 그래서 저희는 한국에 계신 보호자 두분과 함께바로 비행기표을 예매하여 세부로 달려가야 했습니다 비행기 타기전 까지 무려 17번의 심폐소생술 중이라고하더라구요… 이게 가능한 일인가.. 도데체이해를 할 수가 없더라구요 심지어 애초에 병원을 잘못가는 바람에..심폐소생술 중에도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못하고 있는 상황 이었습니다.치료를 받기위해 타병원으로 이송이 시급했는데요현지에 있는 프로에어 협력의료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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